팀스파르타, 기업 구성원 역량 진단 서비스 ‘AXPI’ 공개
AI 업스킬링 전문 팀스파르타는 'AX ROI 세미나'에서 기업 AI 역량 진단 서비스 'AXPI'를 처음 공개했다. AXPI는 조직의 AI 역량과 취약점을 데이터로 진단해 교육 및 현업 적용 방향을 설계하며, 기업별 맞춤형 설계와 4가지 차별점을 갖는다. 기존 교육 대비 현업 적용률 3배, AI 역량 향상 160% 등의 성과를 보였다.
AI 업스킬링 전문 팀스파르타는 'AX ROI 세미나'에서 기업 AI 역량 진단 서비스 'AXPI'를 처음 공개했다. AXPI는 조직의 AI 역량과 취약점을 데이터로 진단해 교육 및 현업 적용 방향을 설계하며, 기업별 맞춤형 설계와 4가지 차별점을 갖는다. 기존 교육 대비 현업 적용률 3배, AI 역량 향상 160% 등의 성과를 보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참여팀 공모가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간의 경쟁으로 최종 확정됐다. 두 컨소시엄은 각각 13개와 30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을 포함한 대규모 연합체를 구성했으며, 과기부는 9월 초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의료 AI 전문 루닛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의 후원으로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해커톤을 진행했다. 카카오는 지역 AI 인재 육성을 위한 첫 오프라인 행사 '세일링 부산 2026'을 개최했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은 서울에 AI-오토메이션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관했으며, SKAI는 LG유플러스의 네트워크 분석 플랫폼 고도화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현대차는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중장기 전략을 발표하고, 2029년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가동 계획을 밝혔다.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해 엔비디아 생태계 기반 센서 표준화와 AI 학습 체계를 개발 중이며, 로보택시와 제조 AI 로봇 확대를 통해 피지컬 AI 기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서비스 설계 및 개발을 담당하는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을 신설하고, 민간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추진단은 AI 기술을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신속히 개발하고 제공하기 위해 설치되며, 61명 규모로 구성된다. 민간 전문가 26명을 전문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하고, 9월 2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키고 2035년까지 BCI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다. 얼라이언스는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연구개발, 사업화, 기반조성을 협력해 나가기 위한 민관 협의체로 구성된다.
LG CNS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경기 고양시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한다. 차세대 액체냉각 기술인 '직접 칩 냉각(DTC)'을 적용해 고성능 GPU 서버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계획이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AI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캐치업 AX 직무 역량검사’를 출시했다. 응시자는 AI와 대화하며 업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이는 역량이 평가되며, 결과 리포트를 통해 AI 활용 수준을 분석한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 1조원을 돌파했다. 해외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OOC'의 월매출이 100억원을 넘었다. 뤼튼은 AI 윤리 및 사용자 보호를 위한 '사용자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청소년 보호 정책 도입을 검토 중이다.
솔트룩스는 자체 AI 플랫폼 '구버'에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쉽게 생성할 수 있는 'AI 버디' 기능을 출시했다. 사용자는 자연어 대화로 업무 자동화 영역을 입력해 1분 만에 제작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문 분야의 에이전트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마켓플레이스 '모두의 버디'를 통해 다른 사용자가 제작한 에이전트를 도입할 수 있다.
본 페이지의 기사 요약은 공개된 자료를 AI가 정리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각 기사의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모든 저작권은 원 매체에 있습니다.